인민은 못 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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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학생소년궁전에 보내주신 대형박제표본
[2026.04.02.] -
전후 첫 개학날이 전하는 사연
[2026.04.01.] -
결산분배를 다시하게 된 사연
[2026.03.31.] -
대국상의 나날에 취해진 인민사랑의 조치
[2026.03.29.] -
인민들이 좋다는대로 지어야 한다시며
[2026.03.28.] -
소문없이 큰일을 하였다고 하시며
[2026.03.26.] -
몸소 피해지역에까지 나가시여
[2026.03.25.] -
참으로 좋은 일이라고 하시며
[2026.03.23.] -
물길굴공사를 다그칠수 있는 지름길을 밝혀주시며
[2026.03.22.] -
인민들이 결론했으니 합격이라고 하시며
[2026.03.20.] -
농사에서는 농민들이 선생이라고 하시며
[2026.03.19.] -
천지개벽된 산골군의 모습을 보시며
[2026.03.17.] -
녀성농민이 흘린 눈물
[2026.03.16.] -
평범한 공민이라고 하시며
[2026.03.13.] -
한밤중에 울린 전화종소리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