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은 못 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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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간지대 농민들의 생활을 향상시키시려고
[2026.01.02.] -
막장에서 일하는 광부들을 아껴야 한다고 하시며
[2025.12.30.] -
가열로앞에 오래동안 서계신 사연
[2025.12.29.] -
깊은 밤 일군들을 부르신 사연
[2025.12.24.] -
광부들을 위해서라면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며
[2025.12.23.] -
개성특식-추어탕
[2025.12.22.] -
인민들속에 들어가면 모든것을 알수 있다
[2025.12.18.] -
인민의 행복에서 찾으시는 기쁨
[2025.12.17.] -
일하는것이 곧 휴식이라고 하시며
[2025.12.16.] -
몸소 찾아주신 10만평의 논
[2025.12.15.] -
섬초소들에 보내주신 《어머니대표단》
[2025.12.12.] -
나라의 체육발전을 위해 바치신 새벽시간
[2025.12.09.] -
우리
장군님 의 락[2025.12.07.] -
렬차에서 조직하신 협의회
[2025.12.04.] -
농촌의 새집에서 묵으신 사연
[2025.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