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실화무대 진행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을 맞으며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실화무대 《조국과 나》가 7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녀맹일군들,평양시안의 녀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절세위인들의 사랑과 믿음속에 우리 녀성들이 혁명의 일익을 담당한 힘있는 력량으로 성장하여온 자랑찬 행로를 돌이켜보게 하는 이야기를 들으며 참가자들은 녀성들의 존엄과 삶을 끝없이 빛내여주는 우리 당,우리 제도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을 더욱 깊이 새겨안았다.

천성의 탄부들을 값높이 내세워주시고 전국의 탄광마을들을 개변시키기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쳐주신 자애로운 어버이의 사랑에 보답할 일념을 안고 남편들과 함께 석탄증산을 위해 성심을 다해가는 녀성들의 헌신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소개편집물은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강위력한 총대우에 가정의 행복도 후대들의 밝은 웃음도 있다는 철리를 새겨안고 인민군대를 성심성의로 원호하고있는 아름다운 소행들은 우리 시대 녀성들의 고결한 정신세계를 잘 보여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