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물원에 새 식솔들이 늘어나고있다

(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중앙동물원에 새 식솔들이 늘어나고있다.

중앙동물원 일군의 말에 의하면 올해에만도 20여종의 선물동물을 포함하여 100여종에 수백마리의 새끼들이 새로 늘어났다.

그중 지난 6월에 조선범이 3마리의 새끼들을 낳았는데 현재 몸무게는 평균 10kg정도이다.

새 식솔들가운데는 선물동물인 고양이원숭이도 있다. 새끼의 처음 몸질량은 100g정도였는데 몇달이 지난 지금에 와서는 500g정도로 늘어났다.

물개,검은얼굴원숭이,노란색일반종애기앵무 등 많은 동물들의 마리수도 늘어났다.

중앙동물원의 늘어나는 새 식솔들을 보며 수많은 근로자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