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시에서 농촌살림집건설 추진

(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남포시에서 농촌살림집건설을 내밀고있다.

시에서는 기술전습,기능공경기 등을 조직하여 건설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였으며 시공의 전문화수준을 제고할수 있게 능력있는 일군들로 지휘력량을 보강해주었다.

강서구역에서 건설감독사업을 강화하여 살림집건설의 모든 공정이 질을 철저히 보장하면서도 자재를 절약하는 과정으로 되도록 하고있다.

온천군에서는 기능공력량을 합리적으로 배치하고 기술혁신운동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시켜 골조공사를 결속하고 공정별에 따르는 공사를 다그치고있다.

와우도구역,대안구역의 시공단위들에서도 건설작업의 기계화비중을 제고하고 시공기준과 규정을 준수하면서 매일 작업과제를 책임적으로 수행하고있다.

항구구역,천리마구역,룡강군의 건설자들은 철근가공,휘틀조립,혼합물타입 등 작업조직을 치밀하게 하며 련일 높은 공사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시에서는 건재생산기지들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고 지역의 원료원천에 의거한 마감건재생산을 늘여 올해 계획된 농촌살림집건설을 질적으로 완공하는데 총력을 집중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