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삶을 누리는 년로자들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10월 1일은 국제로인의 날이다.
얼마전에 진행된 가을철년로자들의 체육경기-2026에 참가한 년로자들은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속에 인생의 황혼기에도 활기와 정력에 넘쳐 행복한 삶을 누려가는 자기들의 모습과 대중체육활동을 활발히 벌려오는 나날에 련마하여온 다양한 체육기술을 잘 보여주었다.
우리 나라에서는 오래전부터 년로자들의 권리와 리익을 보장하고 그들이 건강하여 보람찬 생활을 누리도록 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왔다.
국가에서는 조선년로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를 내옴으로써 년로자보호사업을 중요한 시책의 하나로 틀어쥐고 통일적으로 장악하고 조직집행해나가도록 하였다.
이 뿐아니라
각지에는 전쟁로병보양소와 양로원들이 일떠서고 년로자들 누구나 당과 국가의 보살핌속에서 혁명선배로 떠받들리우며 복된 삶을 누리고있다.
장수자들이 늘어나는데 맞게 그들을 보호하고 경험을 널리 소개하며 90살이상의 년로자는 따로 정한 사회적혜택을 받도록 하는 우월한 시책들도 실시되고있다.
호담당의사들이 장수자들을 찾아 정상적으로 검진도 해주고 그들의 건강에 각별한 관심을 돌리고있다.
올해에만도 황해남도 재령군 금장리의 리정화할머니를 비롯한 수십명의 백살장수자가 우리 당의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이처럼 우리 나라에서 실시되고있는 년로자보호정책에 의해 년로자들은 행복한 생활을 누리면서 여생을 편히 보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