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남탄전에서 생산성과 확대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평남탄전들에서 많은 량의 석탄을 증산하고있다.

천성청년탄광의 탄부들이 년간계획을 앞당겨 완수하고 채탄 및 굴진성과를 확대하고있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 9월에 들어와 현재까지 수천t의 석탄을 더 캐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2.8직동청년탄광에서 운탄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면서 합리적인 작업방법으로 지난해보다 높이 세운 계획을 완수하고있으며 령대청년탄광에서도 다음교대도와주기,한발파더하기,한탄차더하기 등을 전개하여 생산에서 뚜렷한 실적을 내고있다.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탄부들은 현존설비들을 효과있게 리용하고 운반의 신속성을 보장하여 매일 계획을 수행하고있으며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개천탄광,자강도공급탄광,조양탄광과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명학탄광에서도 막장조건에 알맞는 채탄방법을 활용하여 날마다 석탄산을 높이 쌓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