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남도에서 지방발전정책실행을 위한 물질기술적토대 강화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함경남도에서 지역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는 사업을 내밀고있다.

도에서는 많은 면적의 수유나무림을 조성하고 단고구마와 사탕수수를 비롯한 당작물면적을 계획보다 1.2배로 늘이였다.

분산되여있는 원료기지들을 정리하여 경작조건에 유리하게 종합적으로 리용하도록 함으로써 원료생산의 집약화수준을 높이고 지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을 통이 크게 벌리였다.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바다가양식사업소들의 생산을 활성화하고있으며 10여정보의 밥조개양식장을 확보하고 년차별로 면적을 확장하기 위한 사업을 진척시키고있다.

올해에만도 30여정보의 민고로쇠나무림을 새로 조성하고 비배관리를 알심있게 하고있으며 원료기지확보와 기름나무림,경제림조성에 힘을 집중하고있다.

도에서는 성과를 계속 확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