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제1사범대학에서 논판양어를 장려할데 대한 당정책관철에 기여

(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제1사범대학 교원,연구사들이 논판양어를 장려할데 대한 당정책관철에 애국의 한마음을 바쳐가고있다.

대학에서는 논판양어의 과학화,정보화실현을 위해 실력있는 성원들로 연구조를 조직하고 과학평의회를 정상적으로 진행하면서 기술적지도와 조건보장대책들을 강화하였다.

연구집단은 메기종자를 개량하기 위한 탐구를 거듭하여 일반메기에 비해 생산성을 1.3배이상으로 제고할수 있는 순계품종의 메기를 육종하였다.

새끼메기기르기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여 정보당 수십t의 메기를 생산하고 논벼수확고를 높일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양어포전의 물온도와 용존산소농도 등을 정확히 측정하는 장치들을 제작하고 물고기와 논벼의 생육환경에 대한 실시간감시체계를 구축하여 논판양어의 정보화실현에서 큰 걸음을 내짚었다.

과학기술성과등록증과 도입증을 받고 제38차 전국과학기술축전에서 1등을 한 메기품종은 현재 재령군 삼지강농장을 비롯한 많은 농장들에 도입되여 호평을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