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과 학생교복,신발,가방생산단위들 제품의 질제고와 품종확대에서 진전,생산성 증대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새로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과 학생교복,신발,가방생산단위들에서 선진적인 기술이 적극 공유,이전되고 제품의 가지수가 준공초기보다 늘어났으며 질개선에서도 진전이 이룩되였다.

북창군식료공장,신양군식료공장에서 제품의 질을 높일수 있는 창의고안들을 도입일반화하여 생산을 활성화하고있다.

성천군식료공장,길주군식료공장 등에서는 식료품의 질제고와 생산에서 진전을 가져왔다.

운산군옷공장에서는 설비들의 리용률을 1.5배로 높여 작업복의 생산량을 지난해보다 늘이였으며 구장군옷공장의 기술자,기능공들은 각종 지구,장비를 창안도입하여 제품의 질을 제고하였다.

강동군일용품공장에서 샴푸와 린스생산공정을 새로 확립하고 비누생산혼합공정에서 스크류의 회전속도를 증가시켜 제품의 실수률을 제고하였다.

평양학생교복공장,평성학생교복공장,함흥학생교복공장에서 수자식재봉기와 증기발생기를 비롯한 설비들을 보강하여 제품생산의 과학화,현대화수준을 제고하고있다.

평양학생신발공장에서 제화공정을 현대적으로 개조하여 성과를 거두었으며 사리원학생신발공장에서도 설비들의 성능을 갱신하여 구두생산에서 질을 보장하고있다.

원산영예군인가방공장에서는 여러종의 설비들을 보강하고 과학적이며 대중적인 품질관리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내밀어 학생가방의 질을 한단계 끌어올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