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의 혁명정신을 계승해나가기 위한 청년학생들의 웅변모임-2026》 진행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해방 81돐을 맞으며 《백두의 혁명정신을 계승해나가기 위한 청년학생들의 웅변모임-2026》이 14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청년동맹일군들,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웅변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쳐 안아오신 조국해방의 날이 있어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오늘이 있으며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의 앞날은 더욱더 휘황찬란할것이라는것을 격조높이 토로하였다.

출연자들은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은 진정 불세출의 위인,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모든 청년들이 항일의 나날 사령부의 안녕을 지켜 날아드는 적탄도 한몸으로 막아서고 단두대우에도 서슴없이 올라선 혁명선렬들의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백두에서 개척된 주체의 혁명전통을 꿋꿋이 이어나갈데 대하여 절절히 토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