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에서 수천㎾의 태양빛발전능력 새로 조성

(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주조선》에 의하면 황해남도에서 자연에네르기를 리용하여 전력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이 군중적운동으로 전개되고있다.

최근에만도 도적으로 수천㎾의 태양빛발전능력이 새로 조성되였다.

도에서는 지난 7월 각각 수십㎾능력의 일체형태양빛충전역변환기를 새로 설치해놓고 전력을 자체로 생산보장하고있는 여러 단위에 대한 보여주기를 진행하였다.

도안의 많은 기관,기업소들과 각종 봉사단위들에서 필요한 태양빛발전능력을 조성하여 전력을 자급자족하고있다.

도시와 농어촌들,로동자구들과 산간지대의 단층 및 다층살림집들은 물론 고층살림집지붕들에 태양빛에 의한 전력생산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 벌어져 수많은 주민세대들에서 국가전기를 전혀 받지 않고도 가정생활에 필요한 전기를 자체로 보장하고있으며 그 수가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