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강도의 농촌들에서 감자수확에 련이어 진입,력량과 수단 집중

(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량강도의 농촌들에서 감자수확이 시작되였다.

대홍단군,백암군의 농장들에서 감자수확기의 가동률을 제고하는데 힘을 넣으면서 매일 계획을 120%이상 수행하고있다.

삼지연시의 농장들에서 영농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기 위한 물질기술적보장대책을 세우고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여 한알의 감자도 허실없이 거두어들이고있다.

삼수군,보천군 등의 농장원들은 농기계들의 실동률을 높이는것과 함께 축력을 배합하여 가을면적을 넓혀나가고있다.

김형권군 직설축산농장,풍서군 우포축산농장 등 여러 농장에서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여 매일 계획보다 많은 면적의 감자를 수확하고있다.

한편 삼지연시와 대홍단군에서는 수확한 감자를 해당 지역의 가공기지들에 보내주기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