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장애자체육인들 지난 10여년간 11개의 금메달을 포함한 20여개의 메달 쟁취

(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장애자들이 국제체육경기에 출전하여 조국의 영예를 빛내이며 인생의 값높은 삶을 누려가고있다.

2012년 국제경기에 첫 출전기록을 새긴 때로부터 지난 10여년간 장애자체육선수들이 여러 국제경기에서 쟁취한 11개의 금메달을 포함한 20여개의 메달들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2011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민족장애자올림픽위원회가 조직되여 우리 나라 장애자체육사업의 개화기가 펼쳐졌다.

중국 대북에서 진행된 2019년 국제탁구련맹 아시아장애자탁구선수권대회 남자단체전경기(TT6부류-TT7부류)에 참가한 전주현,김영록선수들은 다양한 기술과 전술로 맞다드는 상대팀들을 모두 이기고 우승의 금메달을 어머니조국에 드리였다.

2019년 국제탁구련맹 방코크장애자공개탁구경기 남자단체전(TT6부류-TT7부류)에서 우리 선수들이 또다시 공화국기를 휘날린 자랑찬 경기성과는 우리 나라 장애자체육의 급속한 발전면모를 세계에 립증한 계기로 되였다.

김영록,박금진선수들은 2025년 국제탁구련맹 대북세계장애자초보자급경기 남자복식(7부류)에서,김영록선수는 2025년 국제탁구련맹 고웅세계장애자도전자급경기 남자단식(7부류)에서 각각 1위를 하였다.

2025년 국제탁구련맹 아시아장애자선수권대회에서 전주현선수는 남자단식경기(6부류)에서 우승하였으며 김영록선수는 남자단식경기(7부류)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2025년 12월 아랍추장국련방에서 진행된 제5차 아시아청년장애자경기대회에서 박경석선수는 수영 남자 100m평영경기와 50m자유영경기(6부류)에서,서광남선수는 탁구 남자단식경기(9부류)에서 우승의 단상에 올랐다.

이밖에 우리 선수들은 제3차 아시아장애자경기대회와 제3차 아시아청년장애자경기대회,2026년 국제탁구련맹 베이징세계장애자높은급경기를 비롯한 여러 국제경기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