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해방 8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 연회 마련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해방 8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이 14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로씨야련방 국방상 안드레이 벨로우쏘브동지,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와 외무성,국방성,자연부원생태학성을 비롯한 관계부문 인사들이 초대되였다.
로씨야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신홍철동지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는 조국해방의 력사적대업을 실현하신
조선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전환을 안아온
로씨야련방 국방상은 조선해방 81돐을 축하하고 이렇게 언급하였다.
조선의 근로인민은
조선인민이 독립투쟁에서 거둔 승리는 제2차 세계대전종결에 크게 기여하였다.
전장에서 이룩한 우리의 공동의 승리는 두 나라사이의 전략적동반자관계의 공고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뿌찐대통령과
자연부원생태학상은 대우크라이나특수군사작전에 대한 조선의 굳건한 지지는 두 나라 관계의 력사적뿌리가 계승되고있음을 실증해주고있으며 국가들의 자주권과 민족적리익을 존중하는 우리의 공통된 견해를 뚜렷이 과시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두 나라 령도자들사이의 신뢰적인 대화는 로씨야와 조선사이의 호상관계를 심화시키려는 지향을 확증해주었으며 올해의 일련의 의의있는 사변들은 관계발전에 대한 우리의 립장을 완벽하게 반영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