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의 시,군종합봉사소건설 추진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의 시,군종합봉사소건설이 추진되고있다.

지방발전20×10비상설국방성지휘조에서는 부대들에서 종합봉사소건설의 모든 건축공간과 요소들에 대한 시공의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며 감독사업을 강화해나가도록 작전과 지휘를 해나가고있다.

무산군,시중군,강남군의 종합봉사소건설에 동원된 조선인민군 관병들이 우리 군대 특유의 창조본때와 실력을 과시하고있다.

삼수군,대안구역,신흥군,평원군,맹산군종합봉사소건설을 맡은 인민군관병들이 기술학습,보여주기,기능공경기 등을 진행하는 한편 능률적인 기공구를 창안도입하여 시공의 질을 보장하고있다.

선천군,은률군,송화군,신평군,화평군,평강군,명간군에 나간 군인건설자들이 일정계획을 수행하고있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봉산군,락원군,판문구역,통천군에 파견된 부대들에서도 외벽타일시공에서 공법의 요구를 준수하고있다.

조선인민군 관병들은 문틀설치,내부미장 등 건축공사의 매 요소를 질적으로 완성하면서 계속혁신,계속전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