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남도와 개성시에서 전쟁로병들과 청소년학생들과의 상봉모임 진행

(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해방전쟁승리 73돐을 맞으며 전쟁로병들과 청소년학생들과의 상봉모임이 함경남도와 개성시에서 진행되였다.

전쟁로병 김원하동지,최동인동지,량원규동지들이 모임장소들에 도착하자 청소년학생들이 꽃다발을 안겨주며 열렬히 환영하였다.

모임들에서 로병동지들은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독창적인 군사사상과 전략전술,탁월한 령군술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전쟁로병들은 우리의 생명과 미래,주체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결사옹위하며 귀중한 사회주의제도를 영원히 지키고 빛내여나갈것을 당부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를 새세대들에게 넘겨주었다.

연단에 나선 토론자들은 결전의 시각이 또다시 온다면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하고 전승국의 영예를 남김없이 떨쳐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상봉모임들에서는 1950년대 조국방위자들의 견결한 혁명정신과 결사항전의 투지를 계승해갈 참가자들의 기상이 세차게 분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