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화도에 펼쳐진 감격의 화폭
2026년 1월 어느날
바람에 트고 험해진 청년건설자들의 손을 무랍없이 잡아주시며 뜨거운 격려도 안겨주신 아버지원수님께서는 그들앞에서 뜻깊은 연설을 하시였다.
동무들은 온 나라의 축복을 받아야 한다고,정말 수고가 많았다고 하시는
의미깊은 올해의 첫 현지지도로 자기들을 찾아오시고 우리 청년들의 성장에서 우리식 사회주의의 계승을 확신하시며 하늘같은 믿음을 안겨주신
2026년의 정초에 펼쳐진 위화도의 감격적인 화폭은 온 나라 모든 청년들이 대를 두고 영원히 전해갈 가장 아름다운 추억인 동시에 이 땅의 청춘이 왜서 그토록 강한가를 알게 해주는 불멸의 화폭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