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의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로 탄원
(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순천시의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로 탄원하였다.
농촌의 도시화,문명화,선진화를 위한 창조와 건설의 전구들에서 애국청년의 고귀한 명함을 빛내여갈 일념을 안고 많은 청년들이 시건설려단으로 자원해나섰다.
시안의 급양봉사단위 청년동맹원들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서 청춘의 리상과 포부를 꽃피울 의지를 가다듬으며 탄원자명단에 자기들의 이름을 새겨넣었다.
당의 지방발전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성실한 땀과 노력을 바쳐갈 결의드높이 원료기지사업소로 탄원한 청년동맹원도 있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19일 순천시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청년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증서가 수여되고 축하연설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축하공연에 이어 새로운 일터로 떠나는 탄원자들에게 일군들과 청년들이 꽃다발들을 안겨주며 격려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