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수들 제11차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3개의 종합우승컵과 75개의 금메달 쟁취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제11차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몽골에서 진행되였다.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은 75개의 금메달을 포함한 99개의 메달과 3개의 부류별종합우승컵을 쟁취하는 자랑찬 경기성과를 거두었다.

제11차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조국의 영예를 빛내인 태권도선수들을 14일 평양역에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체육부문,관계부문 일군들,체육인들,가족들이 맞이하였다.

체육인들이 선수,감독들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며 경기성과를 축하해주었다.

수도의 거리들에서 시안의 근로자들과 학생들이 미더운 체육선수들을 손저어 반기며 축하의 인사를 보내였다.

태권도선수,감독들은 훈련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명예를 우승의 금메달로 빛내여갈 결의를 가다듬으며 시민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