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부문 과학기술발표회 및 연구토론회,전시회 진행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전국화학공업부문,건설부문,용접부문 과학기술발표회 및 연구토론회,전시회가 1일부터 4일까지의 기간에 각각 진행되였다.
조선과학기술총련맹 중앙위원회 조선화학공업협회의 주최로 열린 전국화학공업부문 과학기술발표회는 탄소하나화학공업분과,기초화학공업분과,비료 및 섬유종이공업분과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발표회에서는 평양제1사범대학,함흥화학공업대학,국가과학원 함흥분원,순천화학련합기업소 등에서 제출한 제안들이 평가를 받았다.
연구토론회에서는 탄소하나화학공업창설에 필요한 촉매를 국산화하는데서 나서는 방안들이 토의되였다.
조선건축가동맹 중앙위원회의 주최로 열린 전국건설부문 과학기술발표회에는 건설공학,건재부문의 과학자,기술자들이 연구도입한 190여건의 론문들이 제출되였다.
《건축물의 질적담보와 건재의 국산화》라는 주제로 진행된 발표회에서는 실천적의의가 큰 론문들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발표회기간 창작경험발표회와 건설추세자료에 대한 록화물시청도 있었다.
조선과학기술총련맹 중앙위원회 조선용접학회의 주최로 진행된 전국용접부문 과학기술발표회 및 전시회에서는 성과와 경험들이 공유,교류되였다.
원산철도차량공장,흥남비료련합기업소 등에서 제출한 제안들과 대안용접봉공장,사리원금강금속공장,보통강구역 보통강관리소에서 내놓은 저탄소강용접봉이 호평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