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농촌들에서 강냉이가을걷이 성과 확대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농업부문 근로자들이 강냉이가을걷이성과를 확대하고있다.

황해남도에서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단위시간당 작업능률을 높이면서 강냉이가을을 내밀고있다.

평안남도,황해북도에서 곡식의 여문률을 따져가면서 영농공정별에 따르는 기술적지도를 심화시키고있다.

평양시에서 낟알허실을 막기 위해 알곡소출감소로 이어질수 있는 모든 공간과 요소들을 빠짐없이 찾아 대책하고있다.

평안북도,남포시,개성시 등지의 농업근로자들도 가을걷이를 다그치면서 탈곡과 낟알건조를 질적으로 하기 위한 대책들도 세워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