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에서 평성시의 운흥지구에 문화정서생활거점들 새로 건설

(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평안남도 평성시의 운흥지구가 인민의 문화정서생활기지로 변모되고있다.

도에서는 운흥지구의 산기슭에 승마주로와 조마장,기초훈련장을 비롯한 승마교육에 필요한 조건과 환경을 갖춘 대중승마봉사기지를 일떠세운데 이어 당구장과 침실,식사실 등을 구비한 숙소를 건설하였다.

여기에 물놀이장이 새로 꾸려져 도안의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체력을 단련하며 문화정서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게 되였다.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는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희열과 랑만으로 운흥지구의 풍치는 더욱 이채로와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