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강도에서 수력발전소건설 착공식 진행

(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자강도에서 장강군에 수력발전소를 일떠세우기 위한 건설공사가 시작되였다.

랑림호의 물을 생산원천으로 하는 능력이 큰 수력발전소가 건설되면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필요한 전기를 보장할수 있는 또 하나의 물질기술적토대가 마련되게 된다.

11일에 진행된 착공식에는 자강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성철동지,관계부문 일군들,건설자들,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신창길동지의 착공사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발전소건설의 착공을 알리는 발파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