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급 청년동맹조직들에서 애국주의교양 진행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각급 청년동맹조직들에서 청년들을 혁명의 계승자들로 튼튼히 준비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평양시 평천구역청년동맹위원회와 황해북도 사리원시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해주신발공장,평성시 백송농장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사회와 집단을 위한 좋은 일을 찾아하고있는 동맹원들의 긍정적소행을 통한 교양사업에 품을 들이고있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평양326전선종합공장 청년동맹일군들이 벌리는 참신한 정치사업도 청년들의 정신력과 애국심을 분발시키고있다.
김책공업종합대학,평양의학대학,차광수신의주사범대학,평성석탄공업대학에서는 애국주의주제의 편집물시청과 웅변모임,노래보급을 조직하여 학생들이 애국의 참뜻을 새겨안도록 하고있다.
출판지도국,경흥무역국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도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과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진출한 청년들을 따라배우는 사업을 진행하여 동맹원들의 애국열의를 승화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