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 신평군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 준공식 진행

(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76돐에 즈음하여 황해북도 신평군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렬사묘가 렬사릉원으로 개건되였다.

렬사릉원 준공식이 24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가 렬사릉원에 정렬해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도시경영성 부상 강철호동지,관계부문,황해북도와 신평군안의 일군들,건설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기함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림시대리대사,대사관 성원들,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홍종명 부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퇴역군인사업부대표단,체류중 중국손님들,화교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참가자들은 중화민족의 우수한 아들딸들이며 조선인민의 진정한 전우들인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렬사묘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도시경영성,황해북도인민위원회,신평군인민위원회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과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중국퇴역군인사업부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준공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강철호부상은 항미원조보가위국의 기치높이 공동의 원쑤를 반대하여 용감히 싸운 중국인민지원군의 빛나는 위훈과 숭고한 넋,고결한 희생정신은 조중친선과 더불어 길이 전해질것이라고 말하였다.

기함 림시대리대사와 홍종명단장은 렬사릉원이 훌륭히 꾸려진데 대하여 사의를 표하면서 위대한 항미원조정신은 영원히 퇴색되지 않을것이며 피로써 맺어진 중조친선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렬사릉원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