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단상에 오른 평범한 근로자들

(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지난 9일 공화국창건 78돐 경축행사에 초대된 로력혁신자,공로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최상의 영광을 받아안았다.

우리 국가의 창건일과 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조국을 위하여 성실하게 일해오는 사회주의애국근로자들의 삶이 절정에 올라 더욱 빛나고있다.

크나큰 영광을 받아안은 로력혁신자,공로자들은 근로의 땀과 노력으로 나라의 재부를 늘이는데 이바지한 로동자,농민이고 탄부,방직공이며 사회주의문명의 개화기를 열어나가는데 적은 힘이나마 기여한 과학자,교육자들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묵묵히 일하는 로력혁신자,공로자들을 비롯한 애국적인민을 국가의 제일재부,국력중의 국력으로 내세워주시면서 대해같은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해 12월 31일 신년경축연회에 참석하시여 하신 축배사에서 로력혁신자,공로자들이 이 나라에는 참으로 많으며 이야말로 우리 당,우리 국가,우리 제도가 굳건하고 언제나 승승발전하는 제일비결이고 제일자랑이라고 하시였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과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로력혁신자,과학자,기술자들,천성청년탄광의 탄부들,검덕광업련합기업소의 광부들을 비롯하여 많은 근로자들이 받아안은 사랑은 온 나라 인민을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한 애국투쟁에로 떠밀어주었다.

우리 국가는 맡은 임무에 대한 높은 책임성을 간직하고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있는 근로자들에게 사회주의애국공로자의 값높은 영예를 안겨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