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해방 81돐경축 청년학생들의 야회 및 축포발사 진행

(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해방절을 맞이한 감격과 환희가 온 나라에 차넘치는 속에 15일 저녁 수도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 청년학생들의 야회 및 축포발사가 진행되였다.

《사랑하자 나의 조국》의 노래가 울려퍼지며 야회가 시작되자 《8.15》,《경축》의 글발들이 광장바닥에 새겨지고 다양한 대형변화가 펼쳐지면서 환희의 춤물결이 일어번졌다.

항일의 혈전만리,눈보라만리를 헤치시며 조국해방의 력사적대업을 완수하시고 강대하고 존엄높은 사회주의국가의 만년기틀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이 《수령님 높이 모신 내 조국 노래하네》의 노래선률에 실려 야회장에 뜨겁게 넘쳐흘렀다.

성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향도하시며 우리 조국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전면적부흥의 새시대를 빛내여가는 열혈청년들의 한없는 자긍심과 랑만이 경쾌하고 활기있는 춤동작마다에 어려있었다.

노래 《강대한 어머니 내 조국》이 울려퍼지는 속에 오색찬연한 축포가 터져올라 경축의 환희를 더해주었다.

이날 각 도소재지들과 시,군들에서도 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