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정신이 맥박치는 공연이라고 하시며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2015년 9월 어느날 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을 보아주시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공연성과를 축하해주시면서 오늘 진행한 공연은 자신께서 청년들에게 하고싶은 말을 다 담은 시대정신이 맥박치는 공연,지금까지 본 예술선전대공연가운데서 최고의 공연이라는 높은 평가의 말씀을 하시였다.

모든 성과를 고스란히 자기들에게 안겨주시는 그이의 자애로운 사랑에 창작가,선전대원들의 가슴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격정을 금치 못하는 그들에게 청년중앙예술선전대에서는 앞으로도 진취성이 강하고 새것에 민감한 청년들의 특성에 맞게 공연활동을 진공적으로 벌려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그날의 값높은 평가에는 청년중앙예술선전대가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것을 바라시는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실려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