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10차대회를 소집함에 대하여

(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10차대회가 2026년 11월상순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된다.

오늘 농업근로자동맹앞에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농업근로자들의 대중적정치조직,사상교양단체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원만히 수행함으로써 모든 동맹원들을 당이 제시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앞장에서 받드는 참다운 농촌혁명가,애국적인 농업근로자로 준비시켜야 할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제9기 제13차전원회의는 총결기간 동맹사업정형을 심도있게 분석총화하고 대중의 정신력을 총발동하여 새 전망계획기간 알곡생산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하는데서 농근맹조직들의 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여나가도록 하기 위하여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10차대회를 소집할것을 결정하였다.

이번 대회는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따라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장엄한 새시대를 줄기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농업근로자동맹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고 동맹사업에서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하는 전환적계기로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