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주불고기전문식당 새로 건설,준공식 진행
(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북도 신의주시에 불고기전문식당이 인민을 위한 또 하나의 대중급양봉사기지로 훌륭히 일떠섰다.
국경관문도시의 명당자리에 특색있게 건설된 수백석능력의 식당에는손님들의 편의를 도모할수 있는 다양한 형식의 봉사실들이 꾸려져있으며 각종 주방 및 봉사설비들이 갖추어져있다.
8일에 진행된 신의주불고기전문식당 준공식에는 평안북도와 신의주시의 일군들,근로자들,건설자들,식당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최영만동지의 준공사에 이어 토론이 있었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식당을 돌아보았다.
이날 식당에서는 전쟁로병,영예군인,로력혁신자,공로자들과 신의주시민들에 대한 첫 봉사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