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산혁명사적관창립 50돐 기념보고회 진행

(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장자산혁명사적관창립 50돐 기념보고회가 21일에 진행되였다.

자강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성철동지,관계부문,사적관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보고회에서는 기념보고가 있었다.

보고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1991년 9월 사적관을 찾으시여 사적자료들을 하나하나 고증해주시고 사적지를 잘 보존관리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사적관의 일군들과 강사들이 우리 인민들과 청소년학생들을 주체혁명위업수행의 계승자들로 철저히 준비시키는데서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2013년 6월 강계시를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장자산혁명사적지에 깃들어있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사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잘해나가도록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지난 50년간 사적관에서 혁명사적물들을 원상그대로 영구보존하고 전시내용과 형식을 개선하였으며 강사대렬을 그쯘하게 꾸려 대중을 당의 사상관철전,당정책옹위전에로 힘있게 고무하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