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책제철련합기업소 질높은 내열내산성칠감 도입,선철생산량 증대

(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김책공업종합대학의 과학자들이 100% 국산화된 내열내산성칠감을 개발하였다.

지난 5월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산소열법용광로벽수관들에 질높은 내열내산성칠감이 도입되여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그로부터 다섯달 남짓한 시일이 흐른 오늘까지도 용광로랭각용벽수관들은 본래의 상태를 계속 유지하면서 자기의 역할을 원만히 수행하고있다.

결과 용광로의 가동일수는 종전에 비해 늘어났으며 그로 하여 선철생산량이 증대되였다.

현재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 과학자들이 개발한 내열내산성칠감을 산소열법용광로들에 도입하기 위한 사업이 전개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