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미술창작사에서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반영한 미술작품들 창작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중앙미술창작사에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시대가 줄기차게 펼쳐지는 장엄한 현실을 반영한 작품창작활동이 전개되고있다.

이곳 창작가들은 들끓는 현실속에 들어가 참신한 종자를 찾아쥐고 화폭으로 구현하기 위한 사업을 벌려 수십점의 미술작품을 내놓았다.

선전화작품들인 《우리당 축산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한 생산성과로 나타나게 하자!》,《현대의학발전추세에 맞는 진단과 치료방법들을 림상실천에 적극 구현하자!》 등은 당정책관철투쟁에로 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을 형상한 수예 《강동군의 새 모습》,조선화 《인민들이 좋아합니다》,연필화 《성천군의 특산》,《행복할 앞날》을 비롯한 작품들은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동시적,균형적,비약적발전을 이룩해가는 내 조국의 눈부신 전변상을 전해주고있다.

이밖에 창작가들은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아래 배움의 나래를 마음껏 펼치고 희망과 재능을 활짝 꽃피우는 새세대들의 행복상을 담은 작품 등도 창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