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창건 81돐경축 국가미술전람회 개막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창건 81돐경축 국가미술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길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반영한 영상미술작품들이 정중히 모셔져있다.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밑에 세월을 앞당기며 변모되여가는 내 조국의 가슴벅찬 전변상과 사회주의에 대한 억센 신념,진함없는 애국의지를 지니고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하여 과감히 용진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투쟁모습 등을 보여주는 다양한 주제와 형식의 미술작품들도 전시되여있다.

개막식이 7일 조선미술박물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최창학동지,미술부문의 일군들,창작가들,시안의 근로자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문화상 현은철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그는 이번 전람회가 절세위인들의 당건설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우리 인민들의 투쟁에 새로운 신심과 활력을 더해주는 의의깊은 계기가 될것이라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창건 81돐경축 국가미술전람회 개막을 선언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