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중앙기관과 수많은 단위들에서 석탄전선에 대한 지원열기 고조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성,중앙기관 정무원들과 각지 일군들,근로자들이 7월에도 수많은 설비와 자재,로동보호물자 등을 마련하여 탄광들에 보내줌으로써 생산자들의 열의를 북돋아주었다.
국토환경보호성,자원개발성,수산성,잠업비단공업국에서 형봉탄광,덕천탄광,월봉탄광에 나가 탄광들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다지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주는 사업을 진행하였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보건성,국가관광총국,혁명사적지도국,민족유산보호국에서는 서창청년탄광,덕성탄광,제남탄광에 많은 량의 탄차베아링과 생활필수품들을 넘겨주어 탄부들의 증산투쟁을 고무해주었다.
상업성,정보산업성,량곡관리성,간석지건설국,평양건설위원회에서는 여러가지 부속품과 로동보호물자를 남덕청년탄광,인포청년탄광,송남청년탄광에 지원하였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지방공업성,채취공업성,로동성,국가건설감독성,대외경제성,건설건재공업성,혁명사적지건설국,인민봉사지도국에서 탄광들의 생산활성화에 필요한 자재 등을 해결해주었다.
륙해운성,전력공업성,경공업성,중앙은행,국가검열위원회,국가해사감독국에서도 확보한 지원물자들을 탄전들에 보내주었다.
평양시인민위원회와 구역인민위원회들을 비롯한 시안의 수많은 기관,기업소들에서 각종 자재와 소공구들을 강동탄광,흑령탄광 등에 넘겨주었다.
평안남도,평안북도,함경북도 등지의 여러 단위에서도 마련한 지원물자들을 탄광들에 보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