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시에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 적극화

(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개성시안의 근로자들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벌리며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에 매진하고있다.

개성고려인삼가공공장에서는 기술혁명수행에 박차를 가하여 생산공정의 GMP화를 실현하고 10여가지 제품을 2월2일제품으로 등록한것을 비롯하여 고려약생산에서 성과를 이룩하였다.

2중3대혁명붉은기집단의 영예를 지닌 송도피복공장에서는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실속있게 진행하여 종업원들의 기능수준을 향상시키고 가치있는 창의고안들을 받아들여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피복제품생산을 내밀고있다.

판문구역 조강농장 제5작업반에서 대중의 사상의식수준제고에 힘을 넣어 농업근로자들을 새시대 농촌혁명의 담당자,주인으로 준비시키고있으며 농촌생활환경을 보다 개선하기 위한 사업도 추진하고있다.

오산대성인삼사업소 신성분사업소 제2작업반,개성고려식료가공사업소에서도 혁명과업수행과 생산문화,생활문화확립을 위한 사업을 대중운동결의목표에 반영하고 실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