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강도에서 건재생산의 물질기술적토대강화에 힘 집중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자강도에서 지방건설,농촌건설에 필요한 건재생산능력을 확대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도에서는 마감건재생산의 질량적장성이 가지는 중요성을 대중속에 새겨주는 선전선동공세를 벌리는것과 함께 정비보강과 능력확장에서 걸린 문제들을 풀어나가고있다.

도지방건설건재관리국의 일군들은 담당단위에 내려가 설비들의 성능개선과 새 기술도입정형 등을 료해하고 로동자들속에서 창안된 기술혁신안이 생산실천에서 은을 내도록 기술적지도를 하고있다.

강계건재공장에서는 방수액제조공정,색기와생산공정을 꾸려놓고 각종 규격의 수지관을 질적으로 만들어낼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였다.

만포8월2일세멘트공장에서는 예비부속품들을 확보하고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면서 매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실험설비들을 새로 갖추어놓고 품질검사방법을 개선하여 세멘트의 질제고에서도 진전을 이룩하고있다.

희천타일공장에서는 련관단위와의 련계밑에 타일의 규격화를 실현할수 있는 설비를 증설하고 생산공정의 흐름선화를 완성하여 계획수행에서 모범을 보이고있다.

강계보도블로크공장,강계석재가공공장에서도 생산정상화와 품종확대,새 제품개발사업을 내밀어 성과를 확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