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창건 81돐 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경축모임 진행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창건 81돐 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경축모임이 7일에 진행되였다.
관계부문,농근맹중앙위원회와 평양시안의 농근맹일군들,농업근로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한종혁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항일의 불길속에서 당창건의 조직사상적기초를 튼튼히 마련하시여 해방후 당창건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당을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사상적순결체,조직적전일체,행동의 통일체로,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오늘 우리 당은 창당의 리념과 백승의 력사를 굳건히 계승해나가는 불패의 혁명적당,진정한 인민의 당으로 존엄과 위용을 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전 동맹에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며 사상교양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 모든 동맹원들을 당의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앞장에서 받드는 참다운 농촌혁명가,애국적인 농업근로자로 준비시켜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든 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충성과 애국의 힘과 열정으로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수행에 매진해나갈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