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절에 즈음하여 전쟁로병들과 청소년학생들과의 상봉모임 진행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전쟁로병들과 청소년학생들과의 상봉모임이 평안남북도,황해남북도,함경북도,남포시에서 진행되였다.

전쟁로병 공화국영웅 리동국동지와 김경호동지,길성란동지,편찬규동지,강성옥동지,신문철동지들이 해당 모임장소에 도착하자 청소년학생들이 꽃다발을 안겨주며 열렬히 환영하였다.

모임들에서 로병동지들은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주체적군사사상과 령활한 전략전술의 승리,우리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의 영웅적인 조국수호정신의 승리로서 세계전쟁사에 특기할 사변으로 빛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원쑤에 대한 치솟는 증오심을 안고 승리를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쳐 싸우며 침략자들에게 무리죽음을 안긴 인민군용사들의 영웅적위훈에 대하여 그들은 감명깊게 이야기하였다.

전쟁로병들은 자라나는 새세대들이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영웅조선의 승리전통을 굳건히 이어나갈것을 당부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를 계승자들에게 넘겨주었다.

모임들에 이어 축하공연과 전시가요대렬합창경연 등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