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조선로동당의 정책은 우리 인민의 드높은 자신심과 무한한 창조력의 원천이라고 강조

(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우리 당의 장구한 80여성상은 위대한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로선과 정책의 과학성과 정당성이 남김없이 과시되여온 긍지높은 행로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매 단계마다 우리 당이 제시한 로선과 정책들은 인민에게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 그들을 사상정신력의 강자,창조의 거인으로 성장시키는 원동력으로 되여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정책은 우리 인민에게 자신심과 용기,앞날에 대한 확신을 안겨주는 사상정신적자양이다.

자기 위업에 대한 인민의 신심은 가는 앞길이 옳다는데서 생기며 그로부터 과감한 투지와 완강한 분발력도 발휘되게 된다. 우리 당정책의 과학성과 정당성이 거창한 실체로 전환되는 현실을 목견하면서 인민들은 당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나아갈 때 반드시 휘황한 미래를 안아올수 있다는것을 확신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정책은 인민대중의 무진한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분발승화시키는 원동력이다.

우리 당정책은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자만과 자찬,도식과 경직을 타파하고 끊임없이 새 기적,새 기록을 창조할수 있게 하는 위대한 실천강령이다. 우리 인민이 미증유의 거창한 투쟁속에서 자기의 힘과 지혜,열정을 남김없이 발양시키며 창조와 변혁의 자랑찬 결실들을 무수히 이루어낼수 있은 비결도 바로 당정책에 있다.

조선로동당의 로선과 정책에 인민의 리상과 념원을 담으시고 완강한 결행으로 거창한 변혁시대를 펼쳐주시여 우리 인민의 자신심과 창조력을 비상히 분발승화시켜주시는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우리 당정책은 인민이 기다리고 반기는것으로 되여야 하고 인민의 생활속에 와닿는것으로 되여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에 의하여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당정책의 우월성과 생활력은 경이적인 현실로 뚜렷이 발양되고있으며 당의 사랑과 은덕속에 우리 인민은 사상정신적으로나 기술문화적으로 몰라보게 성장하고있다.

론설은 우리 당의 사상과 정책은 과학이고 승리이며 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