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공업성에서 새로 일떠서는 지방식료공장들의 운영을 위한 기술전습 진행
(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지방공업성에서 새로 일떠서는 지방식료공장들의 운영을 위한 기능공양성사업을 진행하고있다.
성에서는 락랑식료공장에 기능공들을 양성하기 위한 강의실들과 생산공정들을 갖추는데 힘을 넣었다.
그리하여 10여종의 기본생산공정과 포장,원료전처리공정 등 보조생산공정이 갖추어지게 되였다.
지금 락랑식료공장에서는 평양시 강남군,평안북도 선천군,남포시 대안구역을 비롯하여 올해에 새로 일떠서는 지방식료공장들에서 일하게 될 종업원 540여명이 현대적인 생산설비들을 다루어보면서 실기전습을 받고있다.
지방공업성 식료일용연구원 연구사들과 여러 식료공장의 고급기능공들,락랑식료공장 종업원들은 현장에서 생산도 같이하면서 전습생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여주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