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기관지 《근로자》창간 80돐 기념보고회 진행

(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기관지 《근로자》창간 80돐 기념보고회가 2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성,중앙기관 일군들,《근로자》편집국의 공로있는 일군,론설원들,조선로동당출판사 기자,편집원들,평양시안의 리론선전일군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출판사 사장 겸 책임주필 김성찬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1946년 10월 25일 당정치리론잡지 《근로자》가 창간됨으로써 우리 당이 자기의 혁명적성격과 사명에 맞게 수령의 사상과 위업의 진리성과 정당성을 가장 적극적으로 해설선전할수 있는 믿음직한 대변자,대중을 당정책으로 철저히 무장시키고 그 관철에로 조직동원할수 있는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를 가지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당의 리론잡지를 내올것을 발기하시고 제호를 《근로자》로 부르도록 하시였으며 잡지가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원만히 수행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매 호의 편집계획과 수많은 중요론설을 지도하여주시였을뿐 아니라 몸소 집필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잡지에 발표하시여 《근로자》의 리론적권위를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워주시였으며 기자,편집원들에게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근로자》의 80년력사는 사상리론의 거장이시며 탁월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더욱 찬연히 빛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과 기자,편집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붓대로 옹위하는 사상적근위병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감으로써 《근로자》를 위력한 당정치리론잡지로 되게 하는데 참답게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