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피복,신발전시회-2026》 개막

(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전국피복,신발전시회-2026》이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원산구두공장에서 생산한 여러가지 형태의 구두를 보아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존귀하신 영상사진문헌이 정중히 모셔져있다.

개막식이 21일 3대혁명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출품단위 일군들,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경공업상 리용근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개막을 앞둔 전시회장을 돌아보시면서 규모와 내용,형식에서 진일보를 이룩한데 대하여 평가하시고 날로 높아가는 인민들의 문화정서적요구와 다채로운 생활을 충족시킬수 있도록 경공업발전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방향과 과업들을 명확히 밝혀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이번 전시회가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해질 우리의 미래에 대한 환희와 기쁨을 더해주며 나라의 피복공업과 신발공업발전의 새로운 도약대,선진기술과 경험교류의 활무대로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회장을 돌아보았다.

전시회기간 피복,신발공업부문에 깃들어있는 우리 당의 불멸의 령도업적에 대한 강습과 과학기술발표회,경험발표회 등이 진행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