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북도계급교양관을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 련일 참관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함경북도에 기여든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은 40여일동안에 3 000여명의 무고한 인민들을 무참히 학살하였다.
최근 한달동안에만도 함경북도안의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도계급교양관을 찾아 우리 인민에게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을 천백배로 복수할 의지를 가다듬었다.
참관자들은 살인귀들이 인민들을 학살하고 고문하던 증거물들앞에서 치솟는 적개심을 금치 못하였다. 인간의 두뇌로써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잔인한 방법으로 애국자가정을 집단적으로 학살한 만행자료를 보면서 승냥이미제의 야수적본성을 똑똑히 새기였다.
청소년학생들도 놈들의 만행들을 폭로하는 랍상과 반경화,조각 등을 보면서 원쑤들을 천백배로 복수하고야말 멸적의 의지를 가다듬었다.
현지에서 진행된 복수결의모임들에서 참관자들은 력사의 교훈을 잊지 않고 우리의 혁명진지,계급진지를 더욱 굳건히 다질 결의를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