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안의 보통교육단위들과 가정들에서 여름철방학기간 학생교육교양사업 진행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안의 보통교육단위들에서 학부형들과의 련계밑에 여름철방학기간 학생교육교양사업을 진행하고있다.

중구역 동성고급중학교와 평양제4소학교의 교육자들이 학교와 가정과의 련계가 이어지는 모든 공정과 계기를 리용하여 학생들의 학과학습지도와 과외활동조직을 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동대원구역 동대원소학교의 학부형들은 자식들이 여름철방학기간 일과표대로 생활하도록 하는것과 함께 학습에 필요한 도서들도 마련해주고 문화정서생활을 이채롭게 하여 다방면적인 지식을 습득해나가도록 하고있다.

방학기간 학생들이 명절일과 기념일을 비롯한 계기들에 전쟁로병,영예군인들을 찾아가 노래도 불러주고 그들의 위훈담도 들으면서 나라의 역군으로 자라날 열의를 간직하도록 하기 위한 사업에 보통강구역 락원소학교,신원고급중학교의 교육자들이 품을 들이고있다.

대성구역 붉은별소학교에서는 학생들이 과외소조들에서 자기의 재능을 꽃피우며 몸과 마음을 단련해나가도록 하고있으며 선교구역 선교소학교,강안소학교 등에서도 학과실력을 높이고 고상한 도덕품성을 배양하는데 중심을 두고 여름철방학기간 학생교육교양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벌려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