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의 백살장수자들이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성천군과 순천시의 일군들,마을사람들의 축하속에 생일상을 받아안은 로인들은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나라를 위해 크게 한일도 없는 평범한 늙은이들의 생일까지 헤아려주시는
일제식민지통치의 암담한 시기에 태여나 망국노의 설음을 사무치게 절감하며 자란 할머니들은 조국이 해방된 후에야 비로소 인간의 참된 삶을 누릴수 있었다.
나라의 은덕에 조금이라도 보답할 일념안고 그들은 수십년간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하여 맡은 일터들에서 성실한 애국의 땀을 바치였으며 지금은 건강한 몸으로 여생을 즐겁게 보내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