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과학연구기관들 중요무기체계 위력판정시험 진행
(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미싸일총국 탄도미싸일체계연구소와 전투부연구소는 전술탄도미싸일 산포전투부 전투적용성 및 위력평가시험결과를 발표하면서 표준2형 산포전투부로 12~13정보의 표적구역을 초강력밀도로 초토화할수 있다는것을 확증하였다고 밝혔다.
미싸일총국장은 《우리는 산포전투부를 특수용도와 표준형 4가지 부류로 구분한다. 우리는 올해중으로 이 모든 전투부들을 작전의 목적과 제거대상의 특성에 맞게 부대들이 선택리용할수 있게 할것이다.》라고 언급하였다.
미싸일총국은 해당 시험이 전투체계들의 위력증대를 위한 정기적인 과학연구활동의 일환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