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에서 보건토대강화를 위한 사업 추진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평안북도에서 지역의 보건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도종합병원에 수술장들이 새롭게 꾸려지고 현대적인 수술기구들과 구급의료설비들이 갖추어졌다. 인민들이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받을수 있게 검사실도 훌륭히 꾸려졌다.

도에서는 시,군고려약공장들이 고려약의 질제고와 새 제품개발,생산공정의 GMP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게 하기 위한 사업들과 함께 도안의 농촌리병원과 진료소개건을 내밀어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