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 봉산군에서 능력이 큰 목화가공기지 새로 건설
(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황해북도 봉산군에서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진전을 가져올 목표를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그 일환으로 능력이 큰 목화가공기지를 새로 건설하여 경제적실리를 얻고있다.
여러가지 현대적인 가공설비와 원료 및 제품보관시설이 갖추어진 목화가공기지에서는 군안의 농장들에서 따들인 목화를 가공하여 질높은 솜과 기름원료를 생산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