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승절에 즈음하여 전국의 전쟁로병들에게 선물을 보내시였다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가장 준엄했던 년대에 피로써 조국을 지켜낸 공화국의 자랑스러운 첫 수호자들인 전승세대에 대한 우리 당의 사랑과 배려는 세월이 갈수록 더해만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국해방전쟁승리 73돐에 즈음하여 전국의 전쟁로병들에게 은정어린 선물을 보내시였다.

전쟁로병동지들이 건강한 몸으로 앉아만 계셔도 우리 당과 인민에게는 무한한 힘이 되고 우리 혁명에 커다란 고무로 된다고 하시며 한량없는 사랑으로 생의 활력을 더해주시는 우리 원수님의 열화의 진정이 선물마다에 뜨겁게 어려있다.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주신 선물이 전국의 전쟁로병들에게 정중히 전달되였다.

로병들과 가족들은 전승세대가 이룩한 공적을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긍지높은 삶과 행복을 누리도록 크나큰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전쟁로병들은 영원히 로쇠를 모르는 전화의 그 정신,그 기백으로 계승세대의 가슴속에 견결한 조국수호,혁명보위의 의지를 억세게 만장약해주는 참된 교양자로 한생을 빛내여갈 열의에 넘쳐있다. (끝)